고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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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28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1-03-29 (화) 10:45 조회 : 1149
가합의서에 도장찍다.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그렇게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두산사무실를 걸어 나왔지만
두사람의 모습은
씁쓰름한 한 모퉁이를 돌아서 가는 듯 했다.
돌아선 자리에서 각자 체감하고 있는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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