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사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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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3

글쓴이 : 미아사 날짜 : 2010-11-21 (일) 18:39 조회 : 927
명상하고 있는 마음가짐을 챙겼다.
무엇가 원하는가?
어떤것이 일어나기를 바라는가?
그렇게 강도에 따라 마음을 많이 쓰면 스스로 피곤함을 느낀다
그리고 아프다.
그리고 몸이 아프다.
아픔을 따라가면 그곳에 원인이 움추리고 있다 .
아주 불쌍한 모습으로 서성이며 우는 연습을 하고 있다.
그래도 아픔을 따라가서 점검해 보면
그곳에 중생심과 번뇌와 삶이라는 너울이 한물건을 포장하는 것을 알수 있다.
그렇게 한물건이 포장되여 물질세계와 타협하고 있다.
얼만큼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을 하려는지?
다만 바램이 있다면
방편을 많이 쓰지말고,
계교를 쓰지않는 것이다.
걸름폭을 늘리자.
한생각이 번뇌라는 것을 알자.
애써서 마음을 피곤하게 하지말자.
마음위에 그 어떤것도 올려놓치 말자.
마음위에 어떤것이 냉큼올라가 있는지 아는 습이 필요하다.
탐하고
그로인해 마음내고
그로인해 어리석어 지는구나.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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