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사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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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글쓴이 : 미아사 날짜 : 2010-11-14 (일) 13:45 조회 : 932
하면서 꺼욱꺼욱 운다 살고있는 삶이 힘에 붙여서
바람이 춥다고 느겨진다.딩구는 낙엽을 가을마다 수십해를 보았거늘 바람에 기운을 내놓은 낙엽은 자연을 거부하지 않고 순응하며 인간의 마음에 갖가지로 감성을 나눠주네
모진소리 내벶은이는 어떨까부냐?
마음이 아프고,춥고 ,몸마져 아파서  땅에 누혔다.
그리고 끙끙안다.
앞으로도, 뒤로도 나가지 못하고 중생심쓰는 이여...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떠나는 것이 바로  이와 같아서 일께다.
초탈해 넘지 못해서....
금 그어놓은 선을 넘으려 하지 않는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아무리 힘들어도
힘에 부딛겨도  타인은 모른다
아무도 알려하지 않는다.
그것이 그렇다.
내가, 본인이 생각을 일으켜서 경계(그물)에 걸려 허덕거리는 것을 보려 하지않고 힘들어 하는구나.
그 허덕거리는 자신을 봐 보면 우수울텐데....
우수운 것이다
누가 그렇게  심각하랬나?
누가 욕심을 내서 갖고 싶어하랬나?
한생각 위에 한생각을 더하면
이기적이 되여서
상대를 헤아리지 못한다.
그래서 생각이 넘칠때 비우라 했거는
그러하지 못했나보다.
그래서 너무 많이 아픈것이다.
또 아프고 나면 긴 잠에서 깨여난 것처럼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명상 음악을 들을수 있을 것이다.
다행이네 아픔을 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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