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사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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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4  명상 미아사 11-03 897
143  참나란? 미아사 04-10 1255
142     [re] 참나란? 미아사 04-28 695
141  [진실한 관찰 관리자 02-06 1244
140  보살의 덕] 보적경 관리자 02-06 1050
139  바보의 깨달음 관리자 11-29 1196
138  무관심은 그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다 관리자 11-29 1230
137  죽은 식었으되 네 마음은 뜨겁구나 관리자 10-31 1157
136  귀한 것과 좋은 것 관리자 10-13 1125
135  [가까울수록 모범을 보여라] 관리자 10-02 1104
134  중생은 근기따라 만난다 관리자 10-02 1111
133  화광동진(和光同塵) 관리자 09-21 1147
132  노여움을 이기라 관리자 09-21 1052
131  진흙 속에 피어난 연꽃 관리자 09-19 1115
130  바람에 꺽이지 않는 향기] 관리자 09-18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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