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사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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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9  원규선사 일주스님 09-05 1334
68  세 개의 인형 일주스님 08-25 1301
67  그릇을 비워야 감로수를 채울 수 있다. 관리자 07-17 1357
66  조주 스님 관리자 06-21 1471
65  생각과 마음(서암 스님 법문) 일주스님 06-18 1299
64  여우와 두레박 일주스님 06-03 1538
63  어버이가 가장 신령하느니라 일주스님 05-19 1210
62  비록 적게 들었더라도 실천이 있다면 일주스님 05-14 1369
61  지혜로운 자는 자기 자신을 다룬다. 일주스님 04-25 1430
60  새로운 결심으로 맞는 오늘 박인영 03-22 1285
59  수행 체험 ㅇㅇ 03-17 1273
58  생각과 감정 소걀 린포체 03-16 1346
57  병과 고통은 다 이유가 있다. 아난 법상 03-15 1241
56  자연스럽고 거룩한 평화 소걀 린포체 03-14 1291
55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편집자 01-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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