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사
선방에 들어오면 모든것을 다 놓아야 합니다.
禪房(선방)이란
스님들이 기본으로 禪을 공부하는 장소를 말합니다.


이렇듯 홈페이지에 是名禪房(시명선방)을 개설하여 정진하는데 도움이 되고 서로 道伴(도반)들끼리
채찍과 탁마를 하는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부를 한다는 것은 신심을 냈다는 얘기입니다.

공부하는 분상에서 보면 사는 것이 다 공부입니다.
정도를 취해야 되고
긍정적인 사고와 정진이 필요하며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은 선택과 취함을 지혜로 분별해야하며
내려 놓은 자리에 또 다른 한 생각을 알아차리고 관조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쉼없이 전진하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