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角山(삼각산) 미아사의 유래
삼각산 미아사는 통일신라 제28대 진덕여왕 8년 서기 654년 癸丑年 七月 十五일 원효스님께서 창건하셨습니다.

삼각산 미아사는 조선 21대 영조왕 18년 3월 21일에 화재(火災)로 소실. 조선 시대의 억불 정책으로 사찰은 재건되지 못하고 , 寺財全部(사재전부)를 國庫(국고)로 들였습니다.

그이후 寺址(사지)로 300여년 동안  빈터로 내려오다가 이조말엽 위정시대에 과거 미아사가  因緣(인연)이 되어 修道僧(수도승)의 원력으로 미아사지에 第七次  중창불사로 미아사가 복원 되게 되었습니다.

미아사는 원래 미타사로 팔백여년을 呼名(호명) 하다가 무학대사가 미타사를 重修(중수)중에 아미타불 넉자중에 佛字(불자)는 차치하고 아미타 3자를 놓고 해석 하시되 미타보다는 미아가 수승하다 하여 미아사로 개칭하였으며,  그후로 寺名을 따라 미아리 고개, 불당골 이라는 명칭이 생기고 "미아리"라 불리여 지게 되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