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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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웅이

제목


인영씨
그거아나
너무많이 무리수를 놓으면 왠지 마음이 그곳에서 멀어지는걸 느낀다네
고기를 물으려 하는 하이에나처럼 눈빛이 붉은 빛으로 반작이는 것을 느끼는것 같네.
마음이 자꾸 지금하는일에서 접어지고 눈물이 날것같어지네
세상사람들이 너무 깊숙히 이곳에 들어와 있는것 같네
내가 이곳에 올때는 이렇게 물질로 얽히고 살지 않코자 함이였는데 말일새
덜어낼것도 없고 가질것도 없는
지금상항속에서
이는 어떻게 해야함인가?
이럴때를 처해서 한마디 이르라는 공부가 내게는 ....허허헣
쉬여봄새
쉬여보고 쉬여보면
뛰여넘는 대처법이 나오리라 믿고
생각을 거둬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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