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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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배려와 이해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해하면서 살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조금만 배려를 한다면
>이해 못할일도 아닐지언데
>찾아온 손님을 손님으로 대우해준다면
>내 마음도 편안할텐데
>왜 그리 헐뜯고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만이
>이해 해주고 배려해준다면
>그게 무슨기도가 되겠는가
>또한 기도를 열심히 했는데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원망만 늘어놓는다면
>그 또한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루지 못한다고 생각말고
>나 한테 문제가 무언지 생각했으면 좋겠다.
>찾아온 모든 손님께 포용과 자비로
>베풀어 주기를 바랄뿐이다.


이쁜영
환갑을 해먹고 나면 철이 든다고
그옛날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네.
넘치고 모자라고....
그런것이 아닐까
넘친것을 보면서 아파하고
모자람을 보면서 아파하고
그렇게 60년을 살고 나면
세상을 조금은 알지 않을까?
모순된 모습을 보면서
보는 나를 알아차릴줄
아는 연습을 합시다.
모순의 모습이
내게는 스승이 되고,
그를 선지식으로 삼는다면 얼마나 좋겠소 이쁜영
연습을 합시다
이쁘게 보고
헤아려 다스려주는 연습을 합시다.
다 각자의 목이라지만
내 가까이 있는 이들에게 그래도 사랑을 나누워 주는 이쁜영 되기를 합장하며 기원합니다.
이쁜영 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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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1/03/24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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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사 2011/03/24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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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영 2011/03/24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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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1/03/24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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