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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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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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이해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해하면서 살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조금만 배려를 한다면
이해 못할일도 아닐지언데
찾아온 손님을 손님으로 대우해준다면
내 마음도 편안할텐데
왜 그리 헐뜯고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만이
이해 해주고 배려해준다면
그게 무슨기도가 되겠는가
또한 기도를 열심히 했는데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원망만 늘어놓는다면
그 또한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루지 못한다고 생각말고
나 한테 문제가 무언지 생각했으면 좋겠다.
찾아온 모든 손님께 포용과 자비로
베풀어 주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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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3.28일
관리자 2011/03/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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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사 2011/03/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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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영 2011/03/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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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1/03/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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