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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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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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님
>오늘 못가서 미안 해요
> 시간이 있으면 갈께요

그거알아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우리 사는 것을 수월하게 생각하기로 합시다.
사는 도중에 시님은 재개발을 만나서 참 많는 것을 경험하며 힘들어 하지만 꼭힘들다고 단정지을 수 없답니다.
왜냐하면 사는 동안에 오는 경계니까요
정말 중요한건 따로 있잖어
스님에게는 도업의 길이지 지금겪는 것은 부업이라고 허허
대명화 웃어
웃으면서 시님옆에 와서 지내줘요 방도 있잖어..
사는 일에 너무 심한척 맙시다.
그 심각이 많이 쌓여지면 인생이 아깝잖어
대명화 지금 미아사 두산과 싸우고 있으니까
삘리 와요
그리고 웃어줘요
서로 힘이 되주는거야
대명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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